종합
조선일보
2026-05-09T10:43:17
'화이트 부상 대체' SSG 긴지로, KBO리그 데뷔전서 3이닝 6실점 '와르르'
원문 보기부상 대체 선수로 프로야구 SSG 랜더스 유니폼을 입은 일본인 좌완 투수 히라모토 긴지로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난타를 당했다.
부상 대체 선수로 프로야구 SSG 랜더스 유니폼을 입은 일본인 좌완 투수 히라모토 긴지로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난타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