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9T20:21:00

[우보세]병원을 선택할 권리, 국민만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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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보는 세상] 뉴스현장에는 희로애락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기사로 쓰기에 쉽지 않은 것도 있고, 곰곰이 생각해봐야 할 일도 많습니다. 우리가 보는 세상 (우보세)은 머니투데이 시니어 기자들이 속보 기사에서 자칫 놓치기 쉬운 뉴스 속의 뉴스 뉴스 속의 스토리 를 전하는 코너입니다. 정부가 소생활권 단위의 일차의료 체계 구축방안을 테이블 위에 올리자, 의료계가 환자의 진료 선택권을 제한하고 일차의료기관을 망하게 할 것 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정부가 해명했지만 의사들의 불신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어디서부터 실타래가 꼬인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