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23:44:00
래퍼 故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끝 영면..아내 “변함없이 기억해주길”
원문 보기[OSEN=김채연 기자] 래퍼 고(故) 제리케이(본명 김진일)이 악성 뇌종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가운데, 아내가 팬들에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OSEN=김채연 기자] 래퍼 고(故) 제리케이(본명 김진일)이 악성 뇌종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가운데, 아내가 팬들에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