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8:00:00
정치인의 도덕적 해이가 국가의 미래를 좀먹는다
원문 보기3줄 요약 에드윈 퓰너 회장은 국가 번영의 핵심으로 개인의 자유와 시장경제를 꼽으며, 인간의 이익 추구 본성을 발전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고 보았다. 이 체제의 치명적 위협은 '도덕적 해이'로, 정치인이 권한만 누리고 책임은 미래 세대에 전가하는 행태는 국가를 좀먹는다. 지속 가능한 국가를 위해서는 무분별한 재정 확대 같은 도덕적 해이를 막을 엄격한 견제와 감시 시스템이 필수적이다. 헤리티지재단 창립자인 에드윈 퓰너 회장에게 물었다. “한민족이 한반도에서 나라를 잃지 않고 대대손손 번영을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