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10:53:00
“손흥민도 터졌다!” 위험 태클에 분노 폭발…멱살 직전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웃음은 사라졌다. 대신 분노가 남았다. 손흥민이 결국 참지 못했다. 경기 흐름보다 더 강하게 남은 장면은, 그의 표정이었다.
[OSEN=이인환 기자] 웃음은 사라졌다. 대신 분노가 남았다. 손흥민이 결국 참지 못했다. 경기 흐름보다 더 강하게 남은 장면은, 그의 표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