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5T23:40:47

'코리안 삼총사' 플레이오프 첫 판 완전 장악..임성재 2위, 김시우 6위, 김주형 10위

원문 보기

‘임성재 공동 2위, 김시우 공동 6위, 김주형 공동 10위.’ 한국 선수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을 완전히 장악했다. 플레이오프 첫 무대부터 한국 선수 3명이 나란히 톱10에 진입하면서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을 노리는 임성재를 비롯해 김시우와 김주형까지 최종전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임성재가 PGA 투어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