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16T03:00:04

비수도권 청년, 출산·주택소유 비중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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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 후에도 원래 살던 곳에 머문 청년일수록, 그리고 비수도권에 정착한 청년일수록 출산과 내 집 마련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거주지 이동은 여전히 수도권으로의 쏠림이 강해지는 양상이 확인됐다. 국가데이터처는 16일 인구동태패널통계를 활용해 1984~1991년생 중 남자 만 32세·여자 만 31세에 초혼한 청년층의 혼인 후 거주지 이동과 정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