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2T00:11:21

개혁신당 천하람, '정이한 피습 자작극' 현장서 공천 사과

원문 보기

개혁신당 천하람 당대표 권한대행이 2일 부산을 찾아 6·3 지방선거 당시 ‘피습 자작극’을 벌인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를 공천한 데 대해 시민들에게 사과했다.천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부산 금정구 금정로 세정타워 앞에서 ‘잘못된 부산시장 공천 부산시민께 깊이 사죄드립니다’라고 적힌 팻말을 목에 걸고 출근길 시민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이곳은 정 전 후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