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15:30:00
하루 치 휴식에 대한 갈망
원문 보기(2024.12.11. / 운행 34일 차. 위도 86도 34분 / 누적 거리 777.08㎞ / 해발고도 1873m/ 날씨가 맑아 어제는 보조 배터리까지 전자 장비 전체가 모두 완충되었다.)
(2024.12.11. / 운행 34일 차. 위도 86도 34분 / 누적 거리 777.08㎞ / 해발고도 1873m/ 날씨가 맑아 어제는 보조 배터리까지 전자 장비 전체가 모두 완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