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6T11:07:51
DL이앤씨 박상신, 소송 리스크에 주택사업 ‘흔들’
원문 보기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 부회장의 정비사업 수주 전략이 흔들리고 있다. 주택 사업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을 노렸지만 최근 사업비가 조 단위 규모인 대형 사업지에서 규정 위반 논란에 휩싸이고 계약 해지 통보를 받는 등 수주 계획에 차질이 빚어졌다. 토목, 플랜트 사업의 수주 곳간이 비어지는 상황에서 주택 사업마저 부진할 경우 향후 실적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16일 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DL이앤씨는 최근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 재개발 사업에서 각각 경쟁사, 조합 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