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05:32:21

정원오 "역세권 도시형 생활주택 인센티브" vs 오세훈 "강북권 용도 상향 인센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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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심 가를 부동산 대책에 방점…정원오는 강남, 오세훈은 강북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