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06:19:00
"놀고 먹지 않아..." 박명수 '무도'보다 힘들고 김대호 자연인 포기한 '위대한 가이드3' [종합]
원문 보기[OSEN=연휘선 기자] 저희 진짜 놀고 먹지 않았습니다 . 베테랑 방송인 박명수가 '무한도전'보다 힘들었다고 밝히고,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가 '자연인' 이미지도 포기했다. '위대한 가이드3'가 역대급 여행 예능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