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8T18:11:00

李대통령 백해무익 정쟁보다 손 맞잡을 때 정치권 협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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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내외 난제 산적… 국힘 향해 국회에 화합 강조 메시지 당 통합·국정협력 오늘 김민석·정청래·송영길과 만찬 핵잠 속도·국군사관학교 창설 준비 등 안보의지도 피력 이재명 대통령이 당이 달라도, 진영이 달라도, 서로 치열하게 경쟁을 벌인 상대라 하더라도 국민과 나라를 위한 공동의 책임을 짊어진 동반자들로서 그 책임은 다르지 않다 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끝난 이후 여당을 포함한 국회에 화합을 당부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18일 청와대에서 을지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철통 같은 국가안보도, 빈틈없는 재난대비도, 지속적인 경제성장도 모두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지 않으면 쉽지 않다 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