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22:57:00

"인사 '패싱' 논란" 레알 마드리드 마지막까지 불화설…킬리안 음바페→주드 벨링엄 NO '악수' 분열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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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스페인 명문' 레알 마드리드의 상황이 좋지 않다. 또 불화설이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