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01:50:10

한병도 “민생지원금, 선거용 추경 아냐… 뜬금없는 사업 하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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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소득 하위 70% 국민 3577만명에게 ‘고유가 피해 지원금’으로 1인당 10만~60만원씩 6조1400억원을 지급하기로 한 가운데,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5일 “지원금 지급은 ‘전쟁 추경’이지 ‘선거용 추경’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