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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3T18:59:00
스초생 미국 간다… 투썸, 내달 버지니아에 1호점 오픈
원문 보기커피·케이크 페어링 전략 발판 보스턴 등 최대 15곳 출점 계획 최소 250억원 이상 투자 전망 투썸플레이스가 미국 버지니아주에 1호점을 내고 미국 카페시장에 도전장을 낸다. 커피와 케이크를 함께 즐기는 페어링 문화를 앞세워 현지에 사업모델을 안착하고 장기적으로는 미국 주요 지역에 10개 이상 점포를 출점해 영토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문영주 대표이사는 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충분한 재원과 강력한 투자 의지로 공격적으로 진출해 미국에서 메이저 브랜드가 되는 게 첫 번째 목표 라며 투썸플레이스가 브랜드와 시장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성장기회를 만들어갈 때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