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7T22:20:00 "매서우시다"...지드래곤, 작정하고 뽐낸 치명적인 카리스마 '시선 강탈' 원문 보기 [OSEN=박근희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파격적인 비주얼과 함께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