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10:22:32

'이관개방증 악화' 아이유, 잠시 멈춤…더 큰 울림 향해

원문 보기

톱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이지은)가 잠시 숨을 고른다. 자신의 안에서 울리는 소리와 다시 한번 치열한 싸움을 치르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