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11:03:54

'폭풍 질주' 김세영, LA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 윤이나 8언더파로 3위 점프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김세영이 단독선두로 나서며 LPGA 통산 14승을 정조준했다.김세영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6천679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로 7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