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1T06:59:00

모든 아파트 입대의 회계감사 받는다···“비리 차단해 관리비 인상 막는다”

원문 보기

서울 도심 아파트단지(사진은 기사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한수빈 기자앞으로 모든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입대의)와 관리사무소가 매년 외부 회계감사를 받게 된다. 관리비 장부를 작성하지 않거나 조작할 경우 최대 징역 2년에 처할 수 있게 되는 등 처벌도 강화된다. 정부가 물가 관리 차원에서 공동주택 비리를 선제적으로 차단해 관리비 인상 요인을 없애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