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03T20:00:00
[6·3 선택, 후보에게 묻다]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 반도체·교통·균형발전 앞세워 용인 미래 100년 설계 구상
원문 보기2006년 용인에서 변호사 사무소를 열었고, 2013년부터 12년 동안 시민단체와 함께 경전철 주민소송에 참여했다. 그 과정에서 행정 책임을 회피하려는 모습을 보며 법적 다툼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정치와 행정의 영역에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점을 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