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29T13:08:00
“이 대통령 ‘연임 없다’ 선언하라”…보수야권 ‘연임 개헌론’ 총공세
원문 보기장동혁 “범죄 피하려 연임 시도”한동훈 “이 정권 빨리 끝날 수도”개혁신당 “남은 임기나 제대로”“연임 시도하면 정권 마지막날” 국민의힘은 공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국회에서 개헌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여론과 선택 문제”라는 전날 발언을 두고 “이재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