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0T06:28:33
100개국 보고서를 AI로…연구 ‘손품’ 확 줄인 서울대 교수
원문 보기서울대학교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세계 100여개 국가의 정책·통계 자료를 분석하고 보고서로 만드는 연구 시스템을 구축했다. 정부 통계와 법령, 학술자료를 수집하는 것부터 출처 검증과 통계 시각화, 원고 작성까지 AI가 맡았다.고길곤 서울대 정보화본부장 겸 행정대학원 교수는 20일 오픈AI 코리아가 서울에서 개최한 ‘챗GPT 워크 미디어 데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