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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T09:05:00
[현장영상] 뿔난 트럼프 전 며느리? 타이거 우즈 애인의 '최후통첩'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현지시간 27일 '음주 또는 약물 운전'(DUI·Driving Under the Inf… ▶ 영상 시청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현지시간 27일 '음주 또는 약물 운전'(DUI·Driving Under the Influence)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뒤 구금됐다 당일 석방됐습니다. 우즈의 현 연인이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의 전 부인인 바네사 트럼프는 이번 사건에 크게 실망했고 베네사가 우즈에게 최후통첩했다고 데일리 메일은 보도 했는데요. 하지만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바네사가 우즈와 "행복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때로는 정신없이 바쁘다"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김혜주 / 디자인: 이정주 / 제작: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