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05:04:29

4세대 실손, 1세대 보유계약 첫 추월… 전체 손해율은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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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세대 실손보험 보유계약 건수가 처음으로 1세대 실손보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손해율은 악화되면서 보험사 적자 폭은 늘었다.3일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2025년 실손의료보험 사업실적(잠정)’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실손보험 계약은 3622만건으로, 전년보다 0.7%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