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02T12:04:00

"세입자 방에서" 50대 심정지…잇따라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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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서울 강서구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도 잇따랐습니다.휴일 사건·사고… ▶ 영상 시청 앵커 서울 강서구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도 잇따랐습니다. 휴일 사건·사고 소식은 임지현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희뿌연 연기가 건물 틈새로 뿜어져 나오는 가운데, 소방대원들이 진입로를 확보하며 구조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2일) 아침 7시 20분쯤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5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력 78명과 장비 21대를 투입해 약 2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건물 내에 있던 주민이 10명 대피했고, 다행히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세입자 방에서 연기가 났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화재 원인과 발화 지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수풀 사이를 비집고 흰 연기가 새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2일) 새벽 6시 반쯤 전북 무주군 덕유산국립공원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4대, 산불특수진화대 등 인력 67명을 투입해 3시간여 만에 주불을 잡았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 오늘(2일) 낮 2시 10분쯤에는 강원 홍천군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9대, 진화 인력 76명 등을 동원해 1시간 반 만에 큰불을 잡았습니다. 당국은 화재가 완전히 진압되는 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영상편집 : 박나영)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