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4T05:10:28

두바이 재벌의 통 큰 선물…이집트 대표팀 전원에 자동차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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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상 처음으로 16강에 진출한 이집트 축구 대표팀 선수단과 스태프 전원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한 재벌로부터 자동차를 선물 받게 됐다. 두바이에 본사를 둔 알 합투르 그룹의 회장 칼라프 알 합투르는 지난 11일(현지 시간)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알 합투르 그룹이 이집트축구협회와 소통해 이집트 국가 대표팀 전원에게 미쓰비시 자동차를 1대씩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고 밝혔다. 알 합투르 회장은 이집트의 기쁨은 모든 아랍인의 기쁨 이라며 조국을 빛내고 팬들에게 감동을 안긴 영웅들에게 보내는 감사의 선물 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