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5T04:50:00

'오늘은 지켰다' 980억 디아즈 진땀 SV, 야마모토 12승 수확...밀워키 배지환은 대주자로 도루 성공 [LAD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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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LA 다저스 에드윈 디아즈가 진땀나는 세이브를 수확했다. 이번에는 승리를 지켰다. 밀워키 브루워스 배지환은 대주자로 출장해 도루를 성공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