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3T02:00:03

한경협, 독립유공자 후손 가게 돕는다…경영·금융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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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독립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소상공인 점포의 환경을 개선하고 경영 자립을 돕는 보훈 사회공헌 사업을 2년째 이어간다. 올해는 점포와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경영 멘토링과 금융 컨설팅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한경협 표지석. (사진=이데일리DB)한경협은 국가보훈부, KB금융그룹, 한국해비타트, 광복회와 함께 ‘명품가게’ 2차 사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