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7T06:24:37
경우의 수도 거의 사라진 한국 축구, 이젠 기적만 남았다
원문 보기한국 축구대표팀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더 희박해졌다. 이젠 정말로 기적을 바라는 수밖에 없다.한국은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해 1승2패, 승점 3으로 조 3위에 그쳤다.조 2위까지 주어지는 직행 티켓을 놓친 한국은 이제 각 조 3위 12개 팀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