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8T04:55:36

3만개 건강식품 한 곳에...신세계면세점, 특화 온라인몰 연다

원문 보기

면세 쇼핑 영역 건강과 라이프스타일 분야로 확대 신세계면세점이 화장품과 주류 중심이던 면세 쇼핑의 영역을 건강식품 분야로 넓힌다. 온라인몰에 건강기능식품부터 이너뷰티, 바디케어, 운동·여행용품까지 한데 모은 웰니스 전문관 을 새롭게 오픈했다. 지난 4월 화장품의 성분과 효능, 트렌드를 중심으로 상품을 추천하는 K-뷰티 전문관 을 선보인 데 이어, 건강과 라이프스타일까지 전문 쇼핑 영역을 확장한 것이다. 온라인몰 카테고리별 전문관 확대 전략의 일환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웰니스 전문관은 건강을 일상적으로 관리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고객이 자신의 관심사와 생활 방식에 따라 필요한 상품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총 748개 브랜드, 3만여 개 상품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