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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30T23:22:39
황정민 첫 만남서 스킨십 폭로 여성 재반박...나이 표기 불만도
원문 보기배우 황정민과 관련한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A씨가 스킨십은 없었다 는 보도에 대해 재차 반박하며 입장을 밝혔다. A씨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관련 보도를 공유한 뒤 일방 추행도 스킨십에 들어간다면 바로 저 공항에서 있었다 고 주장했다. 이어 반박 작성하려고 기사 펼쳤는데 황정민은 만 나이, 나는 세는 나이로 쓰는 비대칭은 뭐냐 며 보도 방식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거 때문에 놀라서 진도를 못 나가네. 기사 공평하게 써달라. 물증 위주로 라고 덧붙였다. A씨는 엄밀히 얘기하면 첫 만남에도 스킨십은 충분히 있었다 며 술집에서 나와 택시 타러 가는 그 시장 골목 내내 이어졌다 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