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4T04:36:55

BNK금융, 추석 맞아 지역 중기·소상공인에 1조6000억 특별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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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은행, 8월 24일부터 10월 26일까지 8000억원씩 지원 BNK금융그룹이 24일부터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총 1조6000억원 규모의 BNK 2026년 추석특별대출 을 지원한다. 이번 특별대출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 부진과 유동성 부족, 매출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각각 8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을 지원한다. 은행별로 신규자금 4000억원을 공급하고 기존 자금 4000억원의 만기를 연장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