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7T05:50:12
NCT 재민이 쏜 ‘300만원 상품권’, 이마트 직원이 꿀꺽
원문 보기그룹 NCT의 멤버 재민(25, 본명 나재민)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들에게 선물한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이마트 직원이 개점 전 미리 가로챈 사실이 드러났다. 17일 유통업계에 따..
그룹 NCT의 멤버 재민(25, 본명 나재민)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들에게 선물한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이마트 직원이 개점 전 미리 가로챈 사실이 드러났다. 17일 유통업계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