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8T01:44:00

[공식발표] '한국판 람이 될까' 대전 18세 김도연, 독일 챔피언 바이에른 품으로...배준호·윤도영 이어 또 유럽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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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한국 축구의 왼쪽 풀백 유망주 김도연(18)이 대전하나시티즌을 떠나 독일 최강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했다. 약 2주 동안 진행된 현지 테스트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