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8T16:55:00

"군대에 상금 17억 기부한대!" 우크라 테니스 영웅, 소문에 입 열었다...알고 보니 '가짜 뉴스' "난 그런 발언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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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우크라이나 테니스 영웅' 마르타 코스튜크(24)가 가라앉지 않는 가짜 뉴스에 입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