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30T13:55:22

넷마블 “TGS서 日 겜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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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일본 최대 게임 전시회인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신작 3종을 공개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일본에서 인지도가 높은 지식재산권(IP) 게임과 자체 서브컬처 신작을 함께 선보여 현지 이용자층을 넓히고 일본 시장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에서 열리는 TGS 2026에서 RPG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샹그릴라 프론티어)’, 로그라이트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서브컬처 수집형 RPG ‘펄 인 블루’를 출품한다.넷마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