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1T13:46:56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미스터 올스타는 한화 허인서
원문 보기멀티 안타를 기록한 선수만 7명, 말 그대로 뜨거운 방망이 잔치였다. 올해 KBO(한국야구위원회) 리그 올스타전은 장장 22안타를 뽑아낸 나눔 올스타(KIA·LG·키움·한화·NC)의 승리로 끝났다. 지난 2017년 드림 올스타가 뽑은 19안타를 넘어선 역대 올스타전 단일 팀 최다 안타 기록이다. 나눔 우승 상금은 30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