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01:17:38
韓 선사 소유 유조선, 위치 추적 끄고 호르무즈 통과...한국인 선원은 없어
원문 보기한국 해운사인 장금상선이 소유한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 한 척이 이달 초 위치 추적기를 끈 채 이란이 봉쇄 중인 호르무즈 해협을 무사히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 선박에는 한국인 선원은 타고 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 해운사인 장금상선이 소유한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 한 척이 이달 초 위치 추적기를 끈 채 이란이 봉쇄 중인 호르무즈 해협을 무사히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 선박에는 한국인 선원은 타고 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