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7T18:21:05
서울 ‘AX 특성화고’ 첫 발… 교사·커리큘럼 준비는 미지수
원문 보기서울시교육청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AX(AI 전환) 중점 특성화고’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지만, 교육 현장에서 이를 구현할 구체적인 커리큘럼과 교원·인프라 준비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내세웠지만, 기업 협력과 취업 연계의 실효성 역시 검증이 필요한 상황이다.시교육청은 6일 '서울 학생 직업교육 종합계획(2026~2029)'을 통해 ‘AX 중점 특성화고’를 올해 5개교에서 시작해 2029년까지 20개교로 확대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공별 전문가와 AI 활용 교사로 구성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