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2-22T20:00:00
[단독] 韓, 美에 ‘日 빼고 훈련’ 제안… 美는 ‘그냥 우리끼리 하겠다’ 답변
원문 보기연합 훈련 축소에 대한 한·미 간 이견이 조율되지 않아, 한미 연합 연습 ‘자유의 방패(FS)’ 실시 계획 발표가 연기된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앞서 여권이 추진하는 비무장지대(DMZ)법과 한·미·일 훈련 등을 놓고도 양국 간 이견이 노출된 가운데, 상반기 정례 연습을 두고도 견해차가 드러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