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4T17:01:00

36만 팔로워 노르웨이 열성 女팬, 잉글랜드 향해 심판 매수설 주장... 스파이더캠 오심 논란 계속

원문 보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열성 여성 팬이 노르웨이가 잉글랜드에 패하자 심판 판정을 공개적으로 비꼬았다. 영국 더선 은 13일(한국시간) 맨유와 노르웨이의 팬인 테레세 구드문센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클레망 튀르팽 주심을 맹비난했다 고 보도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지난 12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4강에서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와 결승행을 다툰다. 하지만 잉글랜드의 첫 골 과정에서 오심 논란이 불거졌다. 득점 이전 상황에서 공이 공중에 설치된 스파이더캠에 맞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주심은 경기를 중단하지 않고 득점을 그대로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