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9T12:36:38

영화 '원스' 주연 글렌 핸사드, 오토바이 사고로 별세…향년 5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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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스’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아일랜드 출신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글렌 핸사드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29일(현지시간) BBC 등에 따르면 핸사드의 소속사인 ATC 매니지먼트는 “오늘 새벽 더블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글렌 핸사드가 별세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유족이 큰 슬픔에 잠겨 있는 만큼 사생활을 존중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