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6T01:00:00

정부, 낡은규제 풀어 희귀질환 고치고 미래 에너지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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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질환자의 치료 기회가 대폭 확대되고 미래 에너지 생태계 조성이 한층 가속화될 전망이다. 낡은 규제에 막혀 진척되지 못했던 첨단재생의료 시술과 도심 내 수소충전 인프라 구축 등 신산업의 핵심 빗장이 정부의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전격 해제되면서다. 산업통상부는 26일 '제2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고 총 12건의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과제를 심의·의결했다. 눈에 띄는 변화는 환자들의 생명과 직결된 첨단재생의료 분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