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9T05:20:30

한성숙 총리, 내일 건설업계 회동…‘주택난 해결’ 머리 맞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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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갈수록 심화하는 주택난을 해결하기 위해 ‘건설업황 회복’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범정부 차원의 지원책 마련에 착수했다. 공급 주체인 건설업계의 위축이 주택 공급 절벽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건설 경기를 살려 시장 공급을 늘리겠다는 구상이다.한성숙 국무총리가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