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6T10:34:13
앤트로픽, 기업용 AI 맞춤형 서비스 합작사 '오드' 출범
원문 보기클로드 제작사 앤트로픽이 블랙스톤·골드만삭스 등 글로벌 투자사와 손잡고 기업에 인공지능(AI) 엔지니어를 파견해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에 나섰다. AI 모델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사의 핵심 업무와 기존 전산 시스템에 기술을 직접 적용해 기업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15일(현지시각)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블랙스톤 ▲헬먼앤드프리드먼 ▲골드만삭스 등과 지난 5월 설립한 AI 구축 합작사의 명칭을 ‘오드 위드 앤트로픽(Ode with Anthropic·오드)’으로 정했다. 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