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15:36:00

시속 120㎞ 가까이 가속해도 울컥거림 거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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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초 서울 동대문에서 경기 의정부까지 약 64㎞ 구간을 볼보의 대형 전기 SUV ‘EX90’으로 달렸다. 지난 4월 볼보가 국내에 내놓은 플래그십 전기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