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12:00:00
“고향 네팔을 살리자” 한국서 5억 모금… NGO·종교단체도 팔 걷었다
원문 보기네팔 대홍수 참사 이후 재한 네팔인을 비롯해 국내 NGO(비영리단체), 종교계, 현지 교민 사회까지 이재민 지원을 위한 모금과 구호 물품 전달,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네팔 대홍수 참사 이후 재한 네팔인을 비롯해 국내 NGO(비영리단체), 종교계, 현지 교민 사회까지 이재민 지원을 위한 모금과 구호 물품 전달,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