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10:17:00

삼성 아직 그리울까…'韓 54승' 푸른 피 외인 에이스, 라팍 깜짝 방문→경기 조용히 관전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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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조형래 기자] 삼성 라이온즈 팬들이 여전히 사랑하는 외국인 에이스, 데이비드 뷰캐넌(37)이 한국 무대를 떠난 지 3년여 만에 라팍 을 방문했다. 선수가 아닌 그저 야구 팬의 일원으로 경기를 조용히 관전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