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4T10:39:54

골키퍼까지 교체 치열한 순위 경쟁에도 월드컵 전북 4인방 휴식... 정정용 감독 결단 [전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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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순위 경쟁에서 정정용 전북 현대 감독이 결단을 내렸다. 월드컵 4인방에게 휴식을 부여했다. 전북은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은 K리그1 2026 16라운드 강원FC와 홈경기를 치른다. 전북은 이번 강원전 결과가 중요하다. 현재 전북은 3위, 강원은 4위에 올라 있다. 두 팀의 격차는 승점 2점차에 불과하다.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바뀔 수 있다. 하지만 정정용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했던 김진규, 조위제, 강상윤, 송범근에게 휴식을 부여했다. 이들은 교체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